아직 생후 40일밖에 안되었는데 ...
잠도 못자고 아직 아침밥도 못 먹고있답니다 ㅜㅜ 아침부터 응가를 못싸서 칭얼대는데
시댁에서 할머니하고 큰고모하고 아기보러 온다고 갑자기 오신다는데 왜케 짜증나죠 ....
적어도 준비할 시간은 줘야하는거 아닌지 ㅡㅡ
곤란해하는 남편때문에 참고 있답니다
에효 ..... 아기는 울고 잠도안자는데 뭐어쩌란건지 모르겠네요 집도 아기보느라 못치워서 엉망인데 ... 올 때 연락주고오시면 준비해놓겠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 제가 예민한건가여
2018-05-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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