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어재우던 하람이를 그냥 누워자기 습관 들인 후로 취침시간이 늦어졌어요 ㅠ 지금도 가끔 힘들땐 친정어머니가 종종 업어 재워주고 가시는데 그땐 여지없이 8-9시 자는데.. 둘째 낳으면 낳고 조리하는 동안 제가 어찌 할 수 없을꺼니 시작한건데 넘 늦게 자네요 보통 11시 넘어요 ㅠ 지금도 안자고 뉘워버림 뒤집고 일어나 온갖꺼 만지고 잡아끌고 그러면서 졸려 징징대니 대책이 없네용 ㅠ 방법 없나요? 8-9시 재우고 픈데 ㅠ
2018-04-27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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