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짜 너무 힘들었어요..
애열나서 대학병원데려가고
신랑아파서 자는거 깨워서 병원데려가고
집에오니 어느누구도 손대지않은
설거지더미 빨래더미 청소더미
설거지 빨래해놓고 깜박잠이들었는데
그놈에 청소생각이나서 잠든지 30분도 안돼서 눈이떠지고
청소하려니 애는징징 애아빠는 밥달라고하고
애안아주고 밥주고
또설거지하고 거기다 끊은분유까지
내놓으라는 애기덕분에 분유사러 나갔다오고
내가아프면 누구하나 안챙겨주는 집구석
가출하고싶어요 ㅜ
친정엄마도 엄마의삶이라며
애랑 신랑 잘돌봐주라고나하고
제편은 아무도없어요...
저도..푹자고 푹쉬고싶어요
저도 남이해준밥 먹을줄알고 낮잠도 잘줄아는데..
너무 우울하네요 ㅜ ㅜ
2018-04-17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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