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가 돌이 다가오는데
저흰 간단히 해서 따로 준비할껏도없는데
점점 일들이 손에 잡히지 않고
심난하네요..
오늘따라 아이도 보채고
온갖 짜증내다 겨우 잠들어 재우고있는데 초인종에 문까지 두두리면서 계시냐고 말도하고 아 진짜! 짜증이 퐉 올라와 ㅠㅠ
깨서 울고 있는 아이앞에서 소리 질렀네요...
돌잔치가 즐거워야하는데 에휴 ...답답해서 글이라도 써봅니다...
2018-04-1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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