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아 진짜 스트레스받아서 화병나겠어요
애 둘키우시는분들 저처럼 2살터울이나
얼마 안나는 맘님들,
애들 어떻게 재우세요?

둘째 안아서 겨우 재워서 눕혀놨는데
첫째가 안자고 쫑알쫑알 떠들고 기침해서
둘째도 자다 깨서 죽어라 30분쯤 운거같아요
아 그렇다고 밤에 늦게자도 제 시간이면 몰겠는데
중간중간 둘이 번갈아 칭얼대서 설잠자고
아침되서 첫째 얼집보내고 좀 여유로우면 좋겠는데
둘째는 엄딱지라 그게 그거라는...
낮잠도 많이 자야 30분이라..
첫째가 없어도 그러드라구요 휴

아 진심 스트레스받아 미치겠어요
여태 둘다 안잡니다
그리고 첫째는 아침마다 깨우기 힘든데
왜때문에 얼집안가는 매주 토요일엔 8시에 깨서
동생도 깨우고 저도 깨우고 온집안을 휘젓고 다닐까요

둘이라 예쁘기도 하지만
주말만 되면 그냥 제 자신이 울화가 치밀어요ㅠㅠㅠㅠ
휴 잠깐 밤공기만 쐬고 와도 속이 다 시원하더라구요
바다바람 쐬러가서 속이 뻥 뚫리는거처럼...
같이 간 동생은 춥다는데 전 너무 시원하고 좋았어요
2018-04-16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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