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가 틈이 없네요.
건하 얼집 가고 공방에서 제 일하고 블로그도 하고 운동까지 할거라고 생각했던 나의 계획들은 처참히 무너지고..
부산 다녀와서 엄마와의 애착이 더 잘 형성되어 요즘 저도 얼집 같이 출근, 같이 퇴근하고 있어요ㅠ
선생님도 건하는 다시 시작하는거와 마찬가지인데다 특성상 기억도 오래하고 아예 등원 자체를 거부할수 있으니 그냥 있으래요ㅠㅜ
오늘도 그래 실패하고 후다닥 밥 같지 않은 밥 먹고 일한답니다.

어뭉님들 모두 잘 지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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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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