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갤 66일된 남자아인데,
원더윅스인가 9주때 이유없이 짜증 찡찡
안자고 엄마괴롭히기 ㅠㅠ 덕분에.. 입병낫어요 흑흑
넘나 속상.. 언제 고만할까요 이 땡깡쟁이ㅠㅠ
그래서 엎드려놧더니 넘넘잘자네요ㅠㅠ
그나저나!
조리원 퇴소후 용을 너무써서 속싸개를 풀고
배냇저고리 내복 이렇게만 입혀서 여직 키웠는데용
일찍 속싸개를 풀러줘서 그런지, 모로반사가 너무심해서
엄마가 자꾸 놀래거나 하면 경기한다고
엎드려 재우자고하는데 이렇게 재우고 해도 괜찮을까요~?
엄마는 저나 오빠를 돌전부터 엎드려 키웠다는데 ㅋㅋㅋㅋ
흐흐 조언좀 해주세용^.,^💕

#모로반사 #2개월 #남자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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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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