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관리와 충치 예방법


우리아이가 아랫니에서부터 하나씩 치아가나기 시작하면 어떻게 치아관리를 해주어야하나~ 하실거에요. 유치는 어차피 빠질거라고 생각하며 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유치를 건강하게 관리해야 건강한 영구치가 난다는것! 기억해 주세요.

 

 -----<<<다은이맘님의 글 >>>-----

 

유치 관리의 중요성
유치란 생후 6~8개월경 자라는 이를 말하며, 어린이 시절에 사용하는 치아입니다. 유치는 시간이 지나 6~7세 경이 되면 빠지게 되고, 영구치가 다시 자라나게 되는 것이지요! 유치에 충치를 제 때 치료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겼을 때의 세균이나 고름이 잇몸 속에 침투해 남아 있는데요. 그렇게 되면 새롭게 자라는 치아도 세균이 감염된 채 자라게 됩니다. 또, 유치에 문제가 생겨서 음식을 잘 씹지 못하면 아래 턱의 성장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변형되어 얼굴 골격의 균형이 맞지 않게 될 수 있기때문에 유치 관리가 중요합니다!

 

충치 예방 방법
충치를 예방하는 방법은 이가 나면 바로 칫솔질을 시작하여 치아에 남은 음식 찌꺼기를 제거해 줍니다. 칫솔질은 아이가 배워 스스로 해야하지만, 아이가 익숙해질 때까지는 엄마가 꼼꼼하게 닦아주어야 합니다. 뮤탄스균에 의해 만들어진 산성화된 입안을 중성으로 돌리기 위해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 먹는 것도 충치를 예방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건강한 유치를 위해 해야할 일

☆ 반드시 돌전에 밤중수유를 떼주세요

☆ 산이 강한 음식을 먹고 난 후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하도록 합니다.

☆ 음식을 먹은 후에는 물로 입안을 헹구도록 합니다.

☆ 당분이 많은 음식은 너무 자주 먹지 않도록 합니다.

☆ 아이와 음식을 나누어 먹거나, 젓가락을 함께쓰는 행위, 입에 직접적인 뽀뽀를 하지 않도록 합니다.

 

시기별 치아 관리 팁

유치관리를 잘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충치가 생기고, 부정교합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앞으로 나올 영구치에게도 영향을 미친다고 하니,유치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시겠죠? 

- 치아가 나오기 시작하는 생후 6개월부터는 이를 닦아 주어야 합니다.

- 생후12개월부터는 젖병을 물고자는 습관을 중단시켜야며, 치과에서 구강검진을 받아보아야합니다.

- 12개월부터 36개월까지는 수시로 아이의 입안을 확인해 주세요. 

- 24개월 이후부터는 양치하는 습관을 위해 스스로 손에 칫솔을 쥐어주는것도 좋습니다.

단, 3세이하의 영아는 치약을 그냥 삼킬 수 있으니 치약 선택에 주의하세요!

 

 

아이와 함께 부모님이 올바른 치아 관리 습관을 만들어 주시는 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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