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동구매를 막아라! 이유식 준비물 준비


 

충동구매를 막아라!

이유식 준비물 준비

 

이유식 앞두고 준비할 게 참 많죠?

이것, 저것 전부 준비하다 보면 리스트는 수두룩~

 

옆에서 선배맘이 조언해준다면 금전적으로 절약할 수 있을 텐데 말이죠!
이 아쉬움을 맘토커 '즐거운맘17님'이 초보맘들을 위해 적어봤다고 해요.

그럼, 지금부터 진짜 나에게 필요한 게 맞는지
확인해보며 이유식 준비물 챙겨볼까요?

* 아래 이유식준비물에 대한 생각은 선배맘의 개인적인 생각을 반영한 것입니다.
이 점 참고하시고! 각자의 만드는 방법, 상황에 따라 결정하세요 :)

 

보관 용기 (재료/이유식)

 


 

1. 이유식 용기 200ml 12개 (메똔느)

만든 이유식 담을 때 꼭 필요해요. 브랜드가 다양하지만 가성비 좋은 메똔느 제품을 썼어요. 열탕 소독이 가능하거든요!
유아식 때도 잘 썼어요. 밥이나 반찬 담을 때도 써요. 처음 살 땐 큰 사이즈를 추천드려요. 먹는 양이 늘어나면 작은 건 나중에 불필요하더라고요.

2. 얼음트레이 (투데코)
야채 미리 다져서 얼려놓아서 편하게 잘 썼어요. 한 칸에 45g 짜리 큰 사이즈로 샀어요.

3. 치즈케이스
외출 시 보관에는 괜찮은 편이지만 굳이 없어도 괜찮아요.

 

식사 도구

 


 

1. 이유식 수저+포크 (릿첼 소프트 수저, 릿첼 잼잼스푼)
릿첼은 열탕소독 가능해서 사용 중이에요. 나중에 추가로 릿첼 잼잼도 구매했어요. 아기가 잡기 편해요. 케이스도 있어서 외출 시 좋아요!

2. 턱받이 (윈마이스터)
윈마이스터, 노브랜드, 범킨스 긴팔 턱받이까지!
총 3개 구매했는데 좋은 거 필요 없더라고요. 긴팔 턱받이는 입히고 벗기는 게 일이에요.ㅠㅠ 그냥 턱받이 안 채우고 먹여요. 왜 3개씩이나 샀는가...

3. 이유식 볼 (윈마이스터)
왜... 샀나 싶어요.ㅠㅠ

4. 흡착식판 (아반치)
아이주도 이유식 하면서 샀어요. 아반치는 너무 뜨거우면 갈라질 수 있어요. 사이즈가 다소 작아요. 흡착력은 좋은 편입니다. 


5. 스냅컵 (투데코)
굳이 필요 없어요. 왜 샀지 싶은... 이놈의 충동구매!

6. 스파우트컵 (누비)
우리 애는 죽어도 안 빨더라고요. 아기마다 달라요. 신중히 구매하세요!

7. 빨대컵 (릿첼 첫걸음, 비박스)
꽤 유용히 썼어요. 릿첼 첫걸음은 소독이 가능해서 좋았어요. 비박스는 비싼데 약해요. 빨지 않는다고 조급해하지 마세요. 때가 되면 알아서 빨아먹더라고요.

 

만드는 도구 
 


 

1. 이유식냄비 (릴리팟) 

릴리팟 유명하죠? 초기~중기 초반까지 이용하기에 무리 없어요. 아기가 이유식 양이 늘면서 냄비가 작아 사용이 힘들었어요. 물론 아기마다 먹는 양 차이가 있으니 참고하세요!

2. 스파츌라 (윈마이스터)
브랜드 다양해요. 윈마이스터는 손잡이가 원목으로 되어 있어서 예뻐요. 냄비 이유식 할 땐 짝꿍으로 있어야 해요.

3. 믹서기 (테팔)
절구를 쓰지 않아서 믹서기를 구입했어요.

4. 거름망 (투테코)
초기~중기 때까지 아주 잘 썼어요. 후기부터는 크게 필요치 않았어요.

5. 도마
소독 가능한 실리콘 도마 구매했어요. 2개 구매해서 야채용/고기용을 분리하여 사용해요. 집에서 쓰던 거 사용해도 괜찮아요.

6. 칼 (퓨어코마치)
국민 이유식 칼인데 날이 괜찮아요. 근데 집에서 쓰던 칼 써도 돼요.

7. 야채다짐기 (베베락)
유용히 썼어요. 근데 당근은 물들더라고요.

8. 집에서 쓰던 밥솥 (쿠쿠)
릴리팟으로 냄비이유식하다가 덥고 계속 저어주기가 힘들고, 냄비도 작고, 눌어붙으면 닦기도 힘들고, 두 끼 세 끼씩 만들기 힘들어서 밥솥 이유식으로 갈아탔는데 신세계였어요. 너무 편해요!!!
미리 만들어 놨던 큐브랑 불린 쌀, 메인 (고기, 생선류) 넣고 버튼 하나 누르면 이유식이 뚝딱! 만능 찜 (20분) 기능으로 하면 되더라고요.

9. 밥솥 칸막이
한 번에 2~3가지를 동시에 만들 수 있다고 해서 샀어요. 설거지는 줄어서 좋았는데요. 육수를 한 가지로 통일해야 하고, 다른 이유식과 섞일 수 있고, 칸막이 사이즈마다 달라서 농도가 제각각이더라고요. 별로였어요!

10. 이유식 마스터기 (한경희)
후기 이유식 할 때 선물 받았는데 미리 밥솥에 익숙해져서 사용 안 해봐서
잘 모르겠어요.

11. 전자저울
초기 때는 쌀부터 고기도 무게 재면서 만들었어요. 초보니까 실패할까 봐 그랬는데, 몇 번 만들다 보면 눈대중으로 하게 됩니다.

12. 실리콘수세미 (투데코)
쓰다가 버렸어요... 안 닦이더라고요.

 

선배맘이 남겨준 이유식 준비물 잘 보셨나요?
여러분의 상황, 만드는 방법에 따라 맞게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내용 맘톡 즐거운맘17님
편집 맘톡 에디터 HEASUN
이미지 아이클릭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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