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발언대 57화] 산후조리원VS산후도우미 경험담 (장점, 단점)

이미지 : 사랑해내수박 / 맘톡

 

[육아발언대 57화]

산후조리원VS산후도우미 경험담 (장점, 단점)

 

천국이라 나오기 싫다는 산후조리원 
VS
복불복이지만 잘 만나면 정말 좋다는 산후도우미 

선배맘들의 산후조리 경험담 참고해보세요! 

* 본 정보는 [육아발언대]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신 선배 엄마아빠들의 의견을 토대로 제작되었습니다 :) *

 

 


 

이미지 : 콩콩이뽀뽀 / 맘톡

 

이미지 : 긍정엄마 / 맘톡

 

산후조리원 장점

 

1. 확실히! 온전히! 쉴 수 있다

 

▶ 앞으로의 다가올 육아전투... 그전 체력 무장!!!
- 조리 기간이 끝나면 밤에 푹 잘 수 있는 기회는 당분간 오지 않아요. ㅠㅠ 낮에 잠깐 가족들이 도와준다 해도 밤에는 나밖에 없더라고요... 조리원에서 밤낮으로 신생아 케어해 줄 때 산모의 몸을 챙기는 걸 추천해요!

▶ 쉽지 않은 신생아 돌보기
- 아기는 밤에 돌보는 게 힘들어요. 2시간마다 모유 수유하고 트림하고 재우는 걸 출산 직후 산모가 하기엔 너무 고되거든요. 조리원의 도움을 받으세요!

▶ 출산으로 지친 몸 회복
- 유산, 난임으로 고생하다 체외수정으로 가진 아기라 몸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았어요. 그래서 무조건 쉬어야 육아를 감당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조리원에서 잠 정말 많이 잤고요. 살찌는 거 생각 안 하고 밥과 간식도 야무지게 다 먹었어요. 집에 가면 아기 데리고 병원 다닐 수 없다 생각해서 할 수 있는 건 최대한 다 했습니다.

▶ 첫째가 있다면 더더욱
- 큰애가 있으신 분들은 도우미 쓰시면서 집에서 산후조리하시면 이도 저도 안 된다는 거 아시죠...? 산후도우미 분과 함께 했었는데 첫째가 등 하원을 꼭 저랑 하길 바라서 결국 저 또한 계속 움직였어요.ㅠㅠ
- 둘째 출산 후 바로 집에 가면 첫째 때문에 조리도 못 할 것 같아서 조리원을 이용했어요. 원래 2주 예약했는데 첫째가 너무 눈에 밟혀서 1주만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완전 후회ㅠㅠ

 

 

2. 24시간 나와 아기를 지켜준다

 

▶ 믿음직한 신생아 전문 의료진
- 아기에게 문제가 생기면 빠른 조치가 가능해요. 숙련된 전문가들이 계시니 안심할 수 있죠.
- 병원 연계 조리원이라 아기와 산모 진료가 편해서 좋았어요.
- 신생아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황달 증상이 보통 생후 5일 전후로 나타난다고 해요. 제왕절개해서 병원 퇴원 전날 아기한테 황달 증상이 나타났어요. 지나고 보면 황달쯤이야 가볍게 여길 수 있지만 그때는 첫 아이고,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생긴 이상 증세라 걱정이 참 많았어요. 꼭 황달 증세가 아니더라도 다른 이상 징후들도 발견할 수 있기에 병원 연계된, 소아과 쌤이 매일 회진하는 조리원을 추천해요!

▶ 조금이라도 더 면역력이 생기는 시간
- 조리원 생활 2주 동안 좀 더 자라서 집으로 오기 때문에 면역력도 조금 길러졌을 테고, 배꼽에 탯줄도 떨어져서 목욕시킬 때도 수월해요.

▶ 조리원과 가까운 병원
- 조리원과 병원이 한 건물에 있는 곳을 선택했어요. 신생아 흔들림 증후군 같은 무시무시한 병도 있고 이 조그마한 아기를 데리고 다닐 자신이 없었거든요.

 

 

3. 아기 케어 방법, 마사지 등 프로그램

 

▶ 아기 배꼽 관리, 기저귀 갈기, 모유 수유, 목욕 등등
- 집에 가서 아기를 케어할 생각에 너무 겁나고 두려웠는데 조리원에서 배우며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었어요.
- 외부 업체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손발 조형물, 아기 마사지, 모빌 만들기 등 여러 프로그램을 접하고 선택할 수 있어요.
- 보통 간호사 경력을 가진 분들이 계시기에 전문적인 케어법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어요.

▶ 산모를 위해
- 마사지, 요가, 식단 관리를 통해서 산후조리원 나오기 직전에 10kg 감량했어요.
- 창문 넓고, 뷰 좋고, 방 크고, 비데 좌욕기 유축기 젖병 등 필요한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고 심지어 유방관리, 식단 관리까지 해주었어요. 한약도 지어 주고 산후 우울증 올 틈 없이 다양한 프로그램도 있고 네일 케어, 산후 마사지도 무료로 받을 수 있었어요.

 

 

4.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다! 조리원 동기

 

- 육아하는데 힘이 되어주는 건 친정엄마도 남편도 아니요, 조리원 동기라고 할 정도로 조동의 파워를 무시할 수 없어요. 어떤 사람들은 유별나다고 하는데ㅋㅋㅋ 힘이 되고, 시시콜콜한 육아 고민과 정보를 나눌 수 있어요.
- 제가 다녔던 조리원만의 특징일 수도 있는데 매 식사 시간마다 산모들과 함께 밥 먹을 수 있어요. 친해져서 조리원 생활이 재밌었어요.
- 집 주변 조리원을 이용하면 거의 주변 사는 분 들이어서 동네 친구도 생겨서 좋더라고요.

 

 

5. 그 외 기타 :)

 

▶ 체계적인 식단 + 맛있는 밥
- 영양사, 조리사, 전문 선생님이 계셔서 산모 아기 케어에 만족도를 줬어요. 식단도 영양소에 따라 골고루 나오고 아기도 전문가가 봐주시니까요.

▶ 다들 많이 이용하니까
- 요즘 트렌드가 산후조리원이기도 하고 특히 첫아이라면 한 번쯤 이용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았어요.

 

산후조리원 단점

 

* 아래 내용은 선배맘들의 주관적인 경험입니다. 꼭 참고만 해주세요!

 

1. 한정된 공간, 답답해ㅠㅠ

 

- 푹 좀 자고 싶은데 이거 하라고 똑똑, 저거 하라고 똑똑, 먹고 자고 수유만 하다 왔어요.
- 아무래도 한정된 공간이라 답답하고 아이를 많은 시간 볼 수 없어서 아쉬웠어요.
- 저는 활동적이고 외향적이라 그런지 조리원 방에만 갇혀있는 느낌이 들어 힘들었어요.

 

 

2. 한 번뿐인 신생아 시기, 아쉬워ㅠㅠ

 

- 하루 네댓 번 수유시간 빼고는 아기를 유리창으로 보니 신생아 때 기억이 너무 없어서 지나고 보니 아쉽습니다. 조리원 나오면 싫어도 지겹도록 봐야 하니 그때는 쉬라는 말이 맞지만 다시 오지 않는 그 시간이 아쉽긴 하네요.
- 분명 산후조리원이 저의 건강관리나 지식에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둘째를 낳는다면 산후도우미를 선택할 것 같아요. 2주 동안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못 봤다는 게 아쉬움이 크거든요.

 

 

3. 조리원 동기...? 어렵다ㅠㅠ

 

- 낯가림이 심한 저에게 모르는 아기 엄마들 앞에서 가슴 까고 모유 수유하는 게 처음엔 영~ 불편했어요. 모유량도 적다 보니 젖 잘 도는 엄마랑 비교하도 하게 되더라고요...
- 하루 세 끼 간식까지 모두 방으로 가져다주셔서 다른 산모님들과 특별히 친해질 계기가 없었어요...

 

 

4. 지켜야 하는 그곳만의 규칙

 

- 나만을 위한 맞춤 서비스가 없죠. 예를 들어 원하는 식단이 있는 경우 산후도우미께는 부탁을 드리면 해주시지만 조리원은 어림없어요. 산모가 밤중 수유를 원해도 조리원에서 허락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 가족이 아기를 보러 오 힘들어요. 제가 다니던 곳은 면회만 가능해서 남편도 퇴원해서야 아기를 안아봤어요. 회사 퇴근 시간과 면회 시간이 맞지 않아 남편은 휴일에만 아기를 봤답니다.

 

 

5. 노후된 시설과 프로그램, 심심해...

 

- 제가 지냈던 곳은 시설이 오래되고 침대도 불편해서 힘들었어요. 인터넷도 잘 안돼서 심심했습니다.
- 제가 있었던 조리원의 경우 프로그램이 빈약했어요. 만들기 한두 번..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게 없어요.
- 제가 있던 조리원은 목욕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 퇴실 하루 전, 딱 한 번 알려주셨어요. 이거 빼고는 없었네요. 막상 나와보니 많은 것들이 서툴고 어려운데 혼자 하려니 버겁더라고요.

 

산후조리원 비용, 예약

 

비용
- 지역마다 다르지만 2주 250만 원이었어요.
- 길게 계약할수록 가격이 조금 줄어서 3주 230만 원(하루 11만 원 정도), 2주 160만 원 (하루 11만 5천 원 정도) 였어요.
- 다른 데에 비해 저렴한 편이고 개인 방! 2주 130만 원이었어요.
- 동네에서 가장 평 좋은 곳을 택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비쌌어요. 2주에 300만 원 + 마사지 10회 추가해서 총 480만 원 정도였습니다.
- 지방이라 예약은 따로 받지 않고 낳은 후, 자리 여부 확인하고 들어갔어요. 비용은 190만 원이었습니다.
- 금액이 조금 부담되었던 것 같아요. 산후 마사지 비용까지 하니 300만 원은 거뜬히 넘더라고요.
- 대전에서 꽤 비싼 축에 속했는데 300만 원 정도였어요.
- 2주에 약 200만 원이었어요.  

 

예약
- 병원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16주쯤 바로 예약했던 것 같아요.
- 임신 27주쯤, 집 근처 산후조리원에 서둘러 예약했어요. 예약이 꽉 찼을까 봐 겁났거든요.
- 집 가까운 병원으로 16주 차부터 천천히 알아보다가, 20주 차에 출산 병원 결정하면서 조리원도 병원에 붙은 곳에 예약했습니다.
- 임신 5개월쯤,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기에 빨리했음
- 임신 12주에 예약. 조리원에서는 초기에는 몸조심해야 한다며, 권장 조리원 예약시기는 안정기인 임신 중기부터라고 하셨어요.
- 조리원은 14주 정도에는 신청해 놔야 마음 편히 태교에 전념할 수 있답니다 진짜 다들 조리원 예약을 많이 하는 건가 궁금해서 확인차 26주에 전화했을 땐 이미 다 찼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이미지 : 새싹이0911 / 맘톡


이미지 : 삐약이까꿍 / 맘톡

 

산후도우미 장점

 

1. 내가 먹고 싶을 때, 먹고 있은 걸로 차려지는 밥상

 

- 엄마가 되고 나서부터 항상 제가 차려 먹어야 했는데 누군가 나를 위해 밥을 해 준다는 게 참 좋았어요.
- 1 대 1로 케어해주시니 제가 배고플 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조리원에서는 딱딱 시간 맞춰 먹으니 안 먹고 남길 때도 많았거든요. 배부른데 계속 줘서ㅠㅠ

 

 

2. 1 대 1로 배우는 실전 육아

 

- 조리원에서는 기저귀 갈기, 목욕시키기 등 모든 해주기 때문에 집에 오면 모든 것이 다 서툴 수밖에 없어요. 산후도우미 분은 하나씩 다 가르쳐 주시고, 같이 지내는 동안 궁금한 것들을 그때그때 물어보니까 배울 수 있어요.
- 산후도우미 장점은 실제 육아 적응입니다. 우리 집에서 내가 써야 하는 육아 용품들을 가지고 하게 되었으니까요.

 

 

3. 나와 잘 맞았던 코드, 덕분에 산후우울증 해소

 

- 산후도우미의 효과를 최대한 누리기 위해서는 코드가 맞아야 돼요. 그리고 간혹 성실하지 않은 분들이 오실 때도 있는데 그럴 땐 과감히 업체에 이야기해서 바꾸셔야 합니다. 저는 첫째 때 괜히 고생하시는 것 같고, 시키는 것 같아서 말을 잘 못했어요. 근데 둘째 때는 제가 아줌마 내공이 쌓여서 그런지 자신 있게 요구했어요! 당당하게 요구하고 서비스와 도움을 확실히 받으세요!
- 말동무도 되어서 산후우울증에 참 좋은 거 같아요. 밥 먹다 울기도 했는데 나이가 있으시니 이런저런 고민들도 얘기하고 좋았어요.
- 쉬거나 심심할 때 말동무도 해주셨어요. 남편이 일 있어서 병원에 같이 못 가면 같이 가주시고, 아기 접종 맞으러 갈 땐 가방에 필요한 거 알아서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무엇보다 아기 너무 예뻐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4. 마사지, 산후 운동, 집안일 등등 짱!

 

- 요즘에는 트레이닝 및 교육을 다 잘 받으셔서 그런지 음식 솜씨가 최고! 간식도 챙겨 주시고, 복부 마사지, 산후 운동에다가 집안일까지 해주셨어요ㅠㅠ
- 청소, 소독, 아기 케어를 진짜 어쩜 이렇게 잘 하시지 할 정도로 놀랬어요. 스케줄도 맞춰 주시고 아기 재우고 마사지도 꼬박꼬박 산모 케어까지 최고!

 

 

5. 그 외 기타 :)

 

▶ 새벽 수유의 고단함 덜기
새벽 수유 때문에 밤에 통잠을 자기 어려운데요. 산후도우미분이 오시면 그나마 부족함 잠을 편하게 잘
수 있어서 좋았어요.

▶ 비용 절약

산후조리원 못해도 몇 백만 원씩 했는데, 산후조리원 2주 비용으로 도우미를 최소 4-6주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어차피 평생(?) 혼자 육아할 건데 이왕이면 산후도우미 분의 도움을 최대한 많이 받는 게 조리원에서의 짧은 시간보다 비용 대비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어요.

▶ 아이 케어를 1도 모른다면
첫째를 출산했을 때, 아이 케어를 전혀 모르는 시기고 조리원 생활을 하고 나오니 난감한 부분이 많았어요. 친정엄마의 도움은 전문적이지 못하고 육아에 의견 충돌로 마음만 상하는 거 같았어요.
산후도우미가 오면 잠은 보충하면 되고 아기도 1 대 1로 케어해주니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산후도우미 단점

 

* 아래 내용은 선배맘들의 주관적인 경험입니다. 꼭 참고만 해주세요!

 

1. 부담스러운 낯선 사람

 

- 산후조리사와 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면 부담스러울 것 같아요. 물론 좋은 산후조리사를 만나 첫아이 돌보는 것을 배울 수 있다면 좋겠지만요.
- 살림을 마음에 들게 해주 실 분을 찾기 힘들고 집에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불편했어요. 제 성격상 마음에 안 들어도 말을 못 하는 성격이라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았어요.
- 산후도우미 분이 집에 적응하는 데 신경을 써야 해요. 청소는 어떻게, 청소도구는 어디에, 반찬은 이런 것으로, 조리도구는 여기에, 아기용품은 어디에 등 알려줘야 합니다.

 

 

2. 복불복! 어떤 분을 만나게 될지 모른다...

 

- 조리원은 미리 예약하면 더 좋은 조건으로 할 수 있는데, 산후도우미 분은 복불복인 것 같아요. 전 급하게 구한 편인데 다행히 좋은 분을 만났어요. 하지만 집에 손님이 온 것 같아 편치 않았어요. 눈치 보느라 쉬는 것 같지 않았어요.
- 단점이라면 사람을 잘 만나야 하는 거죠. 서로 의견이 안 맞으면 아기 맡기기 어렵고 제대로 케어도 잘 안 해주시거나 위험한 민간요법을 쓰시기도 하고요.
- 다른 분들 말처럼 도우미 복불복이 너무 심해요. 도우미 성향이 나랑 안 맞으면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주방 스타일이나 아기 돌보는 스타일이 맞지 않아서 불만이 생길 수 있고요. 저 같은 경우는 도우미가 아파서 2주 만에 세 분이 오셔서 새로 알려주는 스트레스도 엄청 컸어요. 그리고 결국에는 산모인 제가 답답해서 못 쉬고 집안일 하게 됩니다.

 

 

3. 그 외 기타 :)

 

▶ 나도 모르게 하게 되는 집안일
- 무엇보다 몸 회복이 중요한데 집에서 나도 모르게 이런저런 집안일을 하게 될 것 같았어요.

▶ 나 홀로 힘들었던 새벽 수유
- 첫째가 껌딱지라 조리원을 인 갔어요. 지금은 조리원 안 간거 너무 후회돼요. 새벽에 진짜 너무 고생했거든요.ㅠㅠ
- 조리원 갔다 와서 산후도우미 써도 충분하니까 비용이 부담이라면 1주 만이라도 갔다 오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산후도우미 잘 만나야 편한 거고, 좋은 분 만난다 해도 저녁 6시 퇴근 후 다음날 아침 9시까지는 온전히 내 몫이라 잠도 부족하고 몸도 힘들고 뼈 시려요.

 

산후도우미 비용, 예약

 

비용
-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그 당시 제가 조리원과 가격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연장해서 20일 했고 대략 220만 원이었던 것 같아요.
-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저렴하게 이용했어요. 대략적인 금액이 첫애 때는 2주 30만 원, 둘째 때는 2주 40만 원 정도였어요. 만약 정부 지원이 안된다면 산후조리원 이용했을 거 같아요.
- 둘째 아이 산후도우미는 정부 바우처로 3주 55만 원 정도였습니다.

예약
- 출산 3달 전에 예약했어요. 사전 정보 없이 예약했는데 운이 좋게도 좋은 분이 와 주셨어요. 주변에서 조언하길 산후도우미도 등급이 있는데, 돈을 좀 더 내더라도 프리미엄 등급의 관리사님을 예약하는 게 좋다고 들었어요.
- 산후도우미는 출산 2주쯤 전에 예약했습니다.

 

산후조리, 결국은 각자의 상황과 성형을 모두 고려하여 선택해야겠죠?
선배맘들의 경험담이 여러분의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본 정보는 [육아발언대] 설문조사에 참여해주신 선배 엄마아빠들의 의견을 토대로 제작되었습니다 :) *

 

 

글 맘톡에디터 HEA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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