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유아 카시트, 포브 리니로 안전을 휴대해요


아이의 안전, 이제 양보하지 말자! 

휴대용 유아 카시트, 포브 리니로 안전을 휴대해요

장롱면허인 에디터는 택시나 지인들의 차를 자주 이용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항상 마음에 걸리는 것이 이제 갓 돌이 지난 둘째 딸입니다.
아기 때부터 차량 이용 시 카시트를 꼭 타야 한다는 인식을 심어줘야 하는데, 가족 차를 이용할 때는 카시트를, 그 외에는 항상 엄마 아기 띠 속에서 몸을 배배 꼬며 불편해했어요.
그런데 휴대용 카시트인 포브 리니를 발견!
포브 리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봉태규씨의 귀여운 아들! 시하가 나들이 갈때 착용한 카시트에요~!

 


 

처음 론칭이 되고 계속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좋은 기회로 리니를 만나게 되어 바로 사용해 보았어요.
그럼 런칭 후 무서운 속도로 완판을 이어오고 귀여운 시하도 사용중인 포브 리니에 대해 맘톡 에디터가 엄마의 관점으로 실사용 리얼후기를 들려드릴게요.

 


" 휴대성의 조건을 모두 갖추다! "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함



 

요즘 무엇이든 도와주고 싶어 하는 7살인 첫째 딸이 엄마 짐 들어준다고 하는데, 완전 깜짝!
정말 쉽게 쓰윽~ 매더니 “가볍네!”라고 말하더라고요.
남편도 둘째 안고, 뒤엔 카시트를 거뜬하게 매고 외출! 




얼마나 가볍길래 이렇게 쉽게 드나 싶어 무게를 재보니 3kg부터 측정 가능한 에디터 집 체중계는 0.0을 표시했어요. 2.5kg라고 해서 혹시나 싶어 측정해봤는데 가방에 넣어도 3kg이 채 되지 않네요. 




가벼운 것도 가벼운 것이지만 무엇보다 부피도 작으니 더 쉽게 휴대가 가능한 것 같아요.
카시트가 헤드와 엉덩이 시트 부분이 완전 폴딩이 되니, 종이 접듯이 딱딱딱! 접고 전용 가방에 쏙! 넣으면 양쪽 어깨로도 맬 수 있고, 한 손으로도 쉽게 들 수 있게 손잡이 부분까지 있으니 들고 다니기 편하더라고요.
사실 애들 데리고 어디 나가려면 짐이 한가득이라 최대한 짐을 줄이려고 하는데, 아이 안전을 지켜주는 카시트를 이렇게 간편하게 가지고 갈 수 있다면 해외여행 시에도 꼭 가지고 갈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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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보관 및 간편한 휴대

사이즈도 작고 전용 가방이 있어서 따로 비닐 포장하지 않고 저는 신발장에 쏙 넣어놨어요.

 



외출할 때 애 챙기기도 바쁜데 창고까지 가서 찾지 않아도 되고 신발 꺼내면서 카시트도 쓱! 가지고 나가면 되니까 동선도 편하고 아무래도 더 자주 사용하게 돼요.
그리고 장거리 이동 시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아이를 어떻게 앉혀야 하나 고민했지만 택시에 설치하는 것은 물론 기내 반입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이번 여름휴가는 해외여행으로 계획해도 좋겠어요.
그리고 해외에서 카시트 렌트한 적이 있는데, 나름 위생적으로 관리한다고 카시트 커버를 줬었어요. 그런데 여기 저기 얼룩에 냄새에 과연 세탁은 했는지 의심될 만큼 많이 찝찝했었는데, 이제 우리 아이 전용 카시트로 깔끔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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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의 간편함


2점식, 3점식 안전벨트가 있다면 모든 곳에 설치가 가능해요.




가족이 다 함께 여행 가는 것을 좋아해서 다인승 차량으로 함께 이동할 때가 많은데요.
10명인데 그중 아이가 넷이다 보니 카시트 설치도 번거로웠는데 이렇게 가운데 좌석에도 설치가 가능하고 




suv에도 3대 연속 설치도 충분히 가능하니 다둥이 가정이라면 정말 필수 아이템이네요. 차량 간의 이동도 편하고 간편하게 설치가 되니 애가 셋인 사촌 언니가 탐을 내더라고요.

 


"아이의 안전은 절대 양보할 수 없다"


휴대용 카시트인 만큼 역시나 휴대성은 물론이고 보관과 설치는 정말 간편한데요. 카시트를 태우는 근본적인 목적인 안전만은 콕 집고 넘어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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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 테스트 통과

세계 최초로 미국 한국 2점식 3점식 충돌 테스트를 동시에 통과했다고 해요. 또한 미국 공인인증기관인 MGA 테스트에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의 충돌 안전기준을 웃도는 성적을 얻었다고 하는데요.
단순히 기준을 통과한 것이 아니라 탁월한 성적으로 통과했다니 더욱 믿음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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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강도, 튼튼한 내구성

휴대용 카시트라 약할 것이라는 편견은 그만! 지인이 카시트를 보고 콤팩트한 사이즈와 무게를 보고 약할 것 같다고 걱정을 했지만,,, 그것은 기우일뿐!




기존 카시트는 플라스틱으로 되어있었는데 리니는 초강도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했어요. 알루미늄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가볍길래 알아보니 초강도 알루미늄 소재는 플라스틱에 비해 9배나 내구성이 강하고 시간이 지나도 변형은 물론 부식 걱정이 없다고 하니 더욱 안심되었어요. 크기는 작지만 내구성은 최고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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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식 안전벨트


5점식 안전벨트로 설계를 하여 주행 시 더욱 안전하게 우리 아이를 보호할 수 있어요.
어깨 부분의 논슬립 패드가 아직 움직임이 많은 둘째 딸을 안전하게 고정시켜주고,
양옆에 설계된 사이드 패드가 아이의 양 팔을 부드럽게 감싸줘요. 그리고 어깨 패드가 고정되어있어 움직이지 않는데, 대신 양쪽 아래에 벨트 조절하는 부분이 있어 체형에 맞게 안전벨트를 채워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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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된 헤드레스트


헤드레스트는 뒷 쪽의 벨크로를 이용하여 고정을 해주면, 흔들림 없이 고정이 가능해요. 또한 빵빵한 쿠션으로 우리 아가의 머리를 잘 받쳐줄 수 있으니 안심되었어요.
아이가 잠을 자더라도 옆으로 머리가 기울지 않도록 양 사이드의 각도 조절이 가능한데 에디터의 아기는 개월 수에 비해 작은 편이라 헤드레스트까지 머리가 충분히 닿지 않아요. 대신 목베개가 사은품으로 오니 아기가 잘 때 목꺽임이 걱정된다면 목베개를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의 편안함까지 생각하다! "

폭신한 EVA 폼


아이들은 조그만 불편해도 카시트 거부하잖아요. 아무리 좋고 안전한 카시트라고 해도 불편해서 아이가 타지 않는다면 무용지물!
첫째의 경우 새로 산 주니어 카시트의 엉덩이 부분이 편하지 않아서 엉덩이 시트에 베개솜을 넣어주기도 했었는데요. 리니는 엉덩이가 닿는 시트 부분이 폭신한 EVA 폼으로 되어있어 2시간 장거리를 가는데도 아이가 불편해하지 않았어요. 게다가 사고가 일어났을 때 충격을 흡수해서 아이로 전해지는 충격을 완화시켜준다고 해요.

 


"맘톡 에디터의 총평은?"


리니 휴대용 카시트는 그 목적에 걸맞게 휴대 시 사용하기에 최고의 장점만을 살려 만든 카시트임은 틀림없었어요.
특히 외출할 때 카시트를 이동시키는 것이 번거롭고 자리를 많이 차지했었는데 이제는 그럴 걱정이 없어졌고, 지인 차를 이용해서 외출 시에도 아이를 안고도 가뿐하게 카시트 이동이 가능하니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어 너무 좋더라고요.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었어요.


아무래도 아이의 안전함과 휴대성에 집중한 카시트이다 보니 차광막이 없어 햇빛이 비칠 때 가려줄 수 없는 것이 아쉬웠어요. 아이가 잘 때 눈이 부시면 안타깝잖아요? 그런데 사은품으로 들어있는 선셰이드가 그 아쉬움을 채워주네요.
기존 사용하던 선셰이드는 자석이 듬성듬성 이어져 있어 잘 떨어지는데 포브 선셰이드는 강력함은 물론이고 자석이 빽빽하게 줄지어 있어 아이가 당겨도 떨어지지 않네요. 게다가 아기가 잘 때 목꺽임을 방지해주는 목베개까지!
아직 에디터 둘째는 작아서 어깨 슬립만으로도 목꺽임이 예방되었지만 커서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깨 슬립이 조절이 안돼요.
어깨 슬립이 아이를 카시트와 단단하게 고정시켜 주는 역할을 해요. 그런데 아직 아이가 어리고 자꾸 움직이고 싶어 해서 기존 카시트는 살짝 움직일 수 있게 해줬거든요. 그런데 포브 리니는 조절이 안되어서 아이가 처음에 어깨 슬립을 답답해했어요.
처음엔 당황스러웠지만 생각해보니 휴대용 카시트이기에 더욱이 안전을 양보하지 않는구나!라고 느껴졌어요. 아무래도 아이가 움직이면 안전성은 떨어지기 마련이니까요. 아이의 편안함을 생각해 쿠션도 좋고 양옆 벨트 조절도 간편했지만 어깨 슬립만큼은 양보하지 않았어요. 처음에 적응하기까지 조금 힘들었지만, 이제 아이가 알아서 어깨 슬립을 할 정도로 잘 적응했답니다.

마지막으로 사용 연령이 9개월에서 5세 (9kg~18kg)라고 하는데 9개월이어도 또래보다 작은 아이라면 착용하기 힘들 것 같아요.
에디터의 아기는 15개월 현재 10킬로로 또래보다 작은 편인데 더 작았다면 카시트가 좀 컸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카시트가 아직 조금 클 것 같다면, 엉덩이 시트 위에 아기 베개나 방석을 깔고 앉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방석을 깔아주고 사이드 안전벨트로 몸에 딱 맞게 조절해주니 고정되어 안전하고 아이도 좀 더 편안해 했어요.

국내 법규상 만 6세 미만의 어린이는 카시트 필수잖아요!
한 가구당 차가 두 대인 곳도 많아 카시트를 두 대 구매해야 하나 고민이신 분들도 많으시던데 메인 카시트와 함께 휴대용 카시트로서의 포브 리니는 최고의 조합이지 않을까 싶어요.
에디터처럼 다른 차량 간의 이동이 많거나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 분, 차가 두 대여서 카시트 두 대가 필요한 가정, 다둥이 가정이라면, 포브 리니, 휴대용 유아 카시트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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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콘텐츠는 맘톡 에디터가 제작한 콘텐츠이며, 유료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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