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엄마의 이유식 일기

이미지 : 알콩콩알/맘톡

 

두근두근

초보 엄마의 이유식 일기

 

이유식을 시작하기 전에 준비물부터 종류가 너무 많아서 선택하기가 어려워요. 제2의 결혼식이라는 말처럼 이유식 준비물에도 신경을 많이 쓰지요. 여기 맘토커 '알콩콩알'님이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준비 과정부터 이유식을 기록했어요. 어떻게 준비했는지 한번 참고해보세요!

 

 

'알콩콩알'님의 이유식 일기

 




 

드디어 이유식 준비물 모두 완료했어요. 이유식 마스터기, 도마 2개(고기용, 야채용), 칼 2개(고기용, 야채용), 스패츨러, 거름망, 이유식 용기, 이유식 스푼, 아기 주방세제, 계량 저울 필요한 것들을 메모해두고 폭풍 검색에 들어갔어요. 아무래도 우리 아이가 처음 접하는 고형식이다 보니 쌀부터 하나하나 많이 고민하여 준비하게 되더라고요 이유식 초보 엄마인 저는 '국민'이라는 타이틀이 붙여진 것들을 먼저 봤어요. 그만큼 많이 쓰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나 싶어서요~ 그리고 이번에 이유식 공부를 하면서 배운 건데 아기들 먹는 거 신경 써서 유기농 유기농 하는데 그것보다 중요한 건 신선도라고 해요. 신선한 재료로 열심히 정성 들여서 이유식을 만들어주면 아기도 잘 먹어주겠죠? 잘만 먹어준다면 장가 잘 때까지 밥은 책임질 거예요!! 이런 마음을 아드님이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

 

 

 


 

이유식 처음 시작 한 날부터 먹는 모습, 식탁의자에 앉은 모습 무엇을 먹었는지 기록을 하고 있어요. 쌀 미음, 고구마 미음, 애호박 미음 아직 갈 길은 멀었지만 한 입 한 입 먹는 모습을 보면 기특한 거 같아요^^

 

 

 


 

비타민이라는 채소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이유식을 만들면서 알게됐어요. 다만 마트에 없는 곳도 많아서 남편이 옆동네까지 구하러 다녔어요. 비타민은 작아서 하나하나 생선 뼈 바르는 기분으로 손질도 했는데 우리 아기가 엄마 아빠의 정성을 알아주고 이유식을 잘 먹어줬으면 좋겠어요.

 

 

 


 

아기 모자 너무 이쁘죠? 옷부터 공갈 클립까지~ 맘톡을 통해서 알게 된 친언니 같은 분과 매일 소통하면서 아기용품도 선물 받았어요. 다음에는 인천에서 다 같이 모이기로 했는데. 조리원 동기, 동네 친구가 없어도 맘톡에 좋은 분들이 많아서 너무 좋아요.^^

 

 

 


 

드디어 초기 이유식 1단계가 끝나가요~ 2단계는 1단계보다 더 신경이 쓰였어요. 1단계는 맛만 보여주는 식이였다면 2단계는 중기 이유식을 본격적으로 먹을 준비를 하는 거라 식단 짜는 것도 고민이 됐어요. 이제 소고기도 들어가는데 과연 엄마를 닮아서 육식 파일지~ 잘 먹어주겠죠? ^^

 

 

 


 

제가 짜본 식단은 소고기 미음, 소고기 비타민 미음, 소고기 단호박 미음, 소고기 오이 미음, 소고기 콜리플라워 미음, 소고기 애호박 미음, 소고기 아보카도 미음, 소고기 사과 미음, 소고기 닭고기 미음 그리고 한 번씩 간식으로 퓌레도 주고 아기 치즈도 먹여 볼 생각이에요. 먹는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어서요~ 중기, 후기쯤 아기가 이유식 거부도 한다던데 저 잘 할 수 있겠죠? ^^ 두근두근 걱정돼요. 모든 이유식 초보 엄마들 파이팅 해요.!

 

▼ 이 정보는 어떠세요?

 

완모.완분아기를 위한 초기이유식 식단표

 

어린이집 등원 준비부터 적응기까지 실전!

 

센스 돋는 남편 생일 축하 이벤트

 

#이유식준비 #이유식준비물 #이유식일기 #이유식식단 #이유식일지 #초기이유식식단표 #식단표 #초기이유식 #초기이유식식단 #초보엄마이유식

태그 목록

태그를 눌러 관심있는 정보를 찾아보세요

라이프 정보 목록

더욱 다양한 라이프 정보를 원한다면?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지역 정보를 입력하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