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백일상 꾸미기 (소품 만드는 법)

이미지 : 연유엄마 / 맘톡


어렵지 않아요~
전통백일상 꾸미기 (소품 만드는 법)

화려하고 풍성하며 한국의 멋을 살린 전통백일상!
간단한 소품과 엄마표 정성만 있다면
다양한 전통백일상 소품을 집에서 만들 수 있어요.
맘토커 '연유엄마'님이 알려주시는 방법이예요!


 

 



1. 화려한 오방색지 만들기
동서남북과 땅을 의미하는 오방색지는 화려한 색 만큼 화려한 삶을 살아주길 소망하는 마음에서 올리는데요. 아주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재료  

 

오색지, 한지, 지끈 



만드는 법

STEP 1
오색지를 너비 10cm로 잘라줍니다. 한지를 7×10cm로 잘라줍니다.


STEP 2
각 색지를 돌돌 말아 테이프로 고정한 뒤, 한지로 가운데를 감싸 테이프로 고정해요.
색지끼리 접착풀로 고정한 뒤 지끈으로 묶어 오방색지를 완성합니다.


TIP
오색지 대신 오색 한지를 사용하면 더 고급스러워져요~

*궁금한게 있다면, 여기를 클릭하고 맘토커 '연유엄마'님께 문의해보세요.


 



2. 감쪽 같은 엽전과 마패 만들기
부유를 기원하는 의미의 엽전과 출세를 소망하는 의미의 마패예요.  
판매하는 것 보다는 퀄리티가 떨어지지만, 가까이에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모를 감쪽같은 비주얼이에요 ^^




재료 

 

엽전과 마패 프린트 한 것, 두꺼운 박스, 지끈, 금색 라인테이프 

 


만드는 법

STEP 1
두꺼운 박스에 엽전과 마패를 프린트한 종이를 붙여줍니다.


STEP 2
모양대로 잘라줍니다.
커터칼로는 모양대로 컷팅하고 오려내는건 가위로 해야 쉽고 이쁘게 잘려요.


STEP 3
옆쪽 부분을 금색 라인테이프로 잘 감싸줍니다.
라인테이프는 다이소 네일 코너에 가면 아주 저렴하게 판매해요.


STEP 4
지끈을 걸어 엽전과 마패를 완성합니다.


TIP
노리개가 있다면 지끈대신 달아주면 더 고급스러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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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감각적인 실타래 만들기
실타래의 긴 실처럼 아기의 수명이 길게 이어지기를 바라는 뜻으로 백일상이나 돌상에 실타래를 올린다고 하죠.
조금은 특별하게 우리 아이의 수명장수를 소망해 보는건 어떨까요? 




재료
실타래, 유핀(실핀), 지끈, 색깔찰흙


만드는 법

STEP 1
실타래를 이쁘게 꼬아줍니다. 

실타래는 전통시장에서 산게 양이 더 많더라구요.


STEP 2
왼쪽 실타래 꼬리부분이 위로 가게, 

오른쪽 실타래 꼬리부분은 아래로 가게 핀으로 고정시킵니다.


STEP 3
왼쪽 실타래 머리부분이 아래로 가게 

오른쪽 실타래 머리부분은 위로 가게 핀으로 고정시킵니다.


STEP 4
다른 실타래 꼬리부분이 가운데 심지로 들어가게 합니다.


STEP 5
다른 실타래 머리부분이 앞쪽으로 오게 말아 핀으로 고정시킵니다.


STEP 6
노란색 찰흙은 초록색을 연두색으로 흰색 찱흙은 초록색을 밝은색으로 만들어 줘요.


STEP 7
찰흙은 물방울 모양으로 납작하게 만들어 가운데에 일자로 자국을 내줍니다.


STEP 8
나뭇잎을 지끈 끝에 붙여 실타래를 꾸며줍니다.


TIP
금속장식을 올려주면 감각 UP!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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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품격있는 전통 장식품 만들기
전통 백일상의 빈자리를 품격있게 꾸며줄 장식 소품 만들어 봤어요~ 




재료

 

접착 코팅지, 한지, 전통문양 공단리본, 전통문양 자수


만드는 법

STEP 1
접착 코팅지는 문구점에서 오백원에 팔아요~


STEP 2
접착 코팅지에 한지를 넣고 붙인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STEP 3
전통문양 공단리본을 붙여줍니다.


STEP 4
전통문양 자수를 붙여 완성합니다.


TIP
집에 굵은 양초가 있다면 양초에 붙여 만들어 주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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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붉은 기운이 깃든 수수팥경단 만들기
백일상(돌상)에 붉은 팥고물을 묻힌 수수경단(수수팥떡)은, 

수수와 팥의 붉은색이 액을 물리쳐 복을 불러와 아기가 건강하게 자랄수 있도록 해준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어요. 




재료
팥, 찰수수가루, 찹쌀가루, 소금, 설탕


만드는 법

STEP 1
깨끗히 세척한 팥에 물을 넉넉히 부어 끓여줍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물을 다 따라 버리는데 1~2회 반복헤 팥의 떫은 맛을 없애줘요.
팥 낱알을 눌러보아 쉽게 으깨질 정도가 되면 팥만 건져내어 살짝 볶아냅니다.
저는 수분감 있는 팥 알갱이가 씹히는 게 좋아서 절구를 이용해 찧으며 소금설탕 간을 했는데, 고운 식감이 좋으시면 믹서에 갈은 뒤 팬에 볶으며 간을 하면 됩니다.


STEP 2
불린 찰수수와 불린 찹쌀을 가루내어 1대 1 비율로 섞어줍니다.
저는 직접 불려 방앗간에 맡겨 가루내었지만 인터넷에서도 가루를 판매하니 참고하세요~ 가루를 맛보며 소금설탕간을 합니다.
떡에는 설탕이 의외로 많이 들어가니 간하면서 많이 들어간다고 놀라지 마세요. 

방앗간에서 가루를 내었다면 설탕간만 해주시면 됩니다.


STEP 3
뜨거운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익반죽을 합니다.
소량의 물에도 반죽이 질어지니 물을 조금만 넣고 충분히 반죽을 해서 물기를 가늠해주세요.


STEP 4
가루가 안보이게 골고루 반죽하되 아주 살짝 되다 싶게 반죽을 마무리합니다.


STEP 5
경단을 빚어 전분위에 굴려줍니다.
전분은 쌀가루보다 팥고물을 오랫동안 붙잡아 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경단 크기는 검지 끝을 엄지 중간마디에 두었을때의 크기가 적당합니다.
너무 크면 속까지 익히는 시간동안 경단이 풀어지거든요~


STEP 6
끓는 물에 경단을 넣어줍니다. 이 때 솥 입구가 넓어야 건지기 쉬워요~
경단이 떠오르면 3분 정도 더 기다린 뒤 건져냅니다.


STEP 7
건져낸 경단은 물기를 탁탁 털어 팥고물 위에 굴려줍니다.


STEP 8
수수팥경단 완성입니다!


TIP
떡은 온전히 식은 뒤에 포장 혹은 셋팅해주셔야 빨리 쉬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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