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젊은 여성 위협하는 자궁경부암? ‘16·18’을 기억하세요.


 

유방암, 난소암과 더불어 3 대 여성암으로 손꼽히는 자궁경부암. 자궁 입구인 자궁경부에 발생하 는 여성 생식기 암으로 ‘인유두종 바이러스(HPV)’가 주원인입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성생활 을 시작한 여성 10 명 중 8 명이 일생에 한 번 이상 감염될 수 있는데 그중 고위험군 바이러스 에 노출되면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인체에 감염된 HPV의 대부분은 면역체계에 의해 소멸되는데 평균 감염 기간은 약 9 개월, 감염 자의 90%는 2 년 이내에 특별한 치료 없이 자연적으로 치유됩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고위험 군 HPV에 감염되면 자궁경부암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 특히 고위험군 HPV 중 16, 18 번은 자궁경부암 발생 원인의 70%를 차지할 만큼 연관성이 높습니다. 16,18 번 외에도 31, 33, 35, 39, 45, 51, 52, 56, 58, 59, 66, 68, 69, 73 번이 고위험군 바이러스에 속합니다. 콘돔과 같은 피 임기구는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을 낮춰주지만 피임도구만으로 HPV 감염을 완벽히 예방할 수 없습니다.

 

" 아직 젊은데 암에 걸렸다고? 

젊다고 해서 자궁경부암의 안전지대라는 오해는 금물!"

 

자궁경부암은 30 세 이후부터 발병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30세 미만도 매년2천 명 이상 진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자궁경부암은 다른 암들과 달리 원인이 명확해 예방 백신이 있고 조기에 치료하면 완치 가 가능하기 때문에 ‘예방 가능한 암’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또한, 자궁경부암은 정상적인 세포가 어느 날 갑자기 암세포로 돌변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서서히 변화를 거쳐 암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암세포로 발전하기까지는 수년에서 약 10 년의 기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자궁경부암 예 방을 위해서는 ‘정기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여성들이 흔히 받는 자궁경부암 검사는 만 20 세 이상 여성에게 국가 암 검진으로 제공되는 것으로 보통 2년에 한 번씩 받게 됩니다. 현재 자궁경부암 검진에는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가 흔히 사용되는데 자궁경부나 질에서 떨어져 나온 세포를 현미경으로 관찰해 비정상적 세포가 있는지를 찾아내는 검사입니다.

자궁경부암 검사, 국가 암 검진으로 만 충분할까?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는 세포 전문가가 현미경으로 이상 세포를 발견하는데, 한 환자의 검사 당 30만~50만 개의 세포 중에서 단 몇 개의 이상세포를 발견해야 하므로 놓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으며 이러한 검사의 민감도는 26~83%로 발표하는 연구자마다 차이가 심합니다. 미국 여성 4만 7 천명을 대상으로 한 로슈진단 아테나 연구 결과를 보면, 세포진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은 10 명 중 1 명은 자궁경부암으로 병이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고, 16 번 및 18 번의 고위험군 HPV에 감염된 여성은 세포진 검사에서 정상으로 나왔더라도, HPV가 없는 여성에 비해 자궁경부암의 전 암으로 발전할 확률이 35 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격적이네요!)

자궁경부암, 국가 암 검진과 HPV 동시 검사로 예방하세요!
기존의 세포진 검사로는 자궁경부암 발병 원인의 70%를 차지하는 고위험군 HPV 16∙18 번을 구분 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최근 해외 가이드라인에서는 세포진 검사와 HPV 검사를 함께 받거 나, 더 나아가 HPV 검사의 단독 시행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받아야 할 검사가 하나 늘어나 “귀찮아~”라고 생각하셨다면 귀차니즘은 금물!
HPV 검사는 세포진 검사와 동일한 샘플로 검사가 가능하기 때문에, “병원 방문도 한 번, 검사도 한 번”, 동시에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한국로슈진단은 자궁경부암 예방과 조기 진단을 위한 HPV 검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베러 투게더(Better 2gether) – 자궁경부 세포 검사와 HPV 검사를 동시에 받으면 더 정확합니다’ 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는데요. 영상과 함께 자궁경부암 예방의 의미를 되새겨볼까요?

 

‘베러 투게더(Better 2gether)’

부제 – 자궁경부 세포 검사와 HPV 검사를 동시에 받으면 더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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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chiffman M, Castle PE, Jeronimo J, Rodriguez AC, Wacholder S. Human papillomavirus and cervical cancer. Lancet 2007;370(9590): 890- 907.
2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September, 2012). Human Papillomavirus(HPV)- Associated Cancers, www.cdc.gov. Retrieved 03 March 2016 from http://www.cdc.gov/cancer/hpv/ basic_info/
3 네이버 건강백과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인유두종 바이러스, 링크
4 Division of STD Prevention (1999). Prevention of genital HPV infection and sequelae: report of an external consultants' meeting. Atlanta, GA: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Retrieved December 27, 2011.
5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궁경부암‘, 20·30 대 여성 암 진료인원 중 각각 10% 이상 보도자료, 2016.05.30
6 대한 산부인과학회 홈페이지, 일반인 공간, 의학정보, 링크
7 두산백과. 자궁경부암. 링크
8 국가 암정보 센터 홈페이지, 국가암관리사업 안내, 링크
9 Wright, TC, et al. Evaluation of HPV-16 and HPV-18 genotyping for the triage of women with high-risk HPV+ cytology-negative results. Am J Clin Pathol. 2011; 136:578-586.
10 Huh Warner, et al._Gynecologic Oncology_2015
11German Guideline Program in Oncology. consultation version S 3 : Guideline on prevention of cervical cancer. Februar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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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업체에서 제작 제공한 콘텐츠이며, 유료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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