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려고누웟는데 남편코고는소리 들으니 짜증이 나서 잠이안오네요 시엄니랑 1년째같이살고잇는데 시엄니가 좀깨끗하지못해요 저희부부는 안방화장실쓰고 거실화장실은거의 시엄니혼자쓰는데 화장실청소를 한번도안해요 세면대가 얼룩이 심해도 안하더라구요 임신해서도 지금도 제가해요 집안일을 99프로 제가다해요 시엄니가 가끔 설거지하는데 것두 깨끗하게못해서 더러운거보면 짜증나요 자기방도 청소한번을 안해요 신혼초때는 제가 일주일에한번씩 햇는데 왜내가 해야하나는생각에 안해요 가끔 남편이 청소기한번씩 돌려줘요 아무리생활비를준다지만 이것좀 너무하는듯싶어요 하나하나 다 따지면같이 못산다는생각에 그냥그러려니하고 지내는데 요즘 애기보랴 집안청소하랴 저녁밥하랴 몸이 힘드네요 짜증두나고 낼은 저녁밥하지말가봐요
2018-06-1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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