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뭉님들!! 제가 예민한건가요?
친정은 아파트엿고 신혼집은 지금 주택1층인데요~
3-4월쯤에 집에 저 혼자있을때 동네부녀회라면서
아주머니두분이 오셨었어요 저희엄마뻘?(50대초)
그때 애기가 잠투정중이라 안고잇어가지고
세온이를 안고 문을 열어드렷엇죠
어머 새댁이네요? 어려보이네요? 부녀회놀러오세요
어머 애기이름은뭐예요? 저당황해서 대답하면서
애기가 울것가타서~나중에오세요~~ 이랫엇어요

방금 그 아주머니두분이 또오셧어요
어머 세온이엄마 산후조리끝낫나보네~살이 많이빠졋어 모유수유하나봐 애기는 많이컷어요? 애기보고싶어요 애기는자요 이러면서 커피한잔해도되나요 이러면서 갑자기 집에 들어오시려고하시더라구요..
전에 신랑이 도를아십니까 이런거일수도있다고
(물한잔마시겟다면서 들어오는 그런..)
다음에오면 자기한테말하라고햇는데 진짜 퍼뜩!
이거 도를아십니까일것같다고느낌이들엇죠
애기가 방금 겨우잠들어서 안된다고햇죠
그랬더니 언제일어나냐고 커피한잔하고얘기하면 깨지않겟냐며;; 제가 곤란하다고하고 막그랫어요
이제까지 매번 대문이 잠겨잇어서 문똑똑못햇엇다고
나중에 다시올테니 대문잠겨잇으면 전화하겟다고
번호를달라고..아 그것도좀..걱정되서..제가 겁이많아서...막이랫지요 나중에오시라고하면서 보냇어요
그러고 신랑한테 이런일잇엇다고말하니
놀라펄쩍뛰더라구요 다음에또오면 신랑이 혼자사는집은 위험하니까 신랑잇는주말에오시면 대접하겟다고 말하라고하더라구요...
진짜 부녀회에서 오신분일수도잇겟지만 무작정 집에 들어올려고하시니 너무 놀라고 겁나더라구요
제가 너무예민하게 받아드리는걸까요??
신랑의 반응때문에 더 그렇게 느끼는것 같기도하구요
이런경험 잇으신가요?
대처는 어케하셧는지 궁금해요!
2018-06-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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