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여권신청하구 왔어요.
엄청나게 막히는 도심을 뚫고
Ikea도 구경하고 오니 밤10시넘어왔네요.그래도 집에오니 전기가 들어와있어 만세에요 ㅠㅠ
낮잠 자려하면 깨웠던 엄마아빠때문에,더 고단했을 아가,젖문지 5분만에 밀쳐내고 짜증내더니 인형안고 뒤척이다 혼자저리 잠들었어요. 숨소리둘리지않을만큼 쌔근쌔근곤히자는 모습보면서
내일더 엄마가 잘할게😊라며 다짐하게되요.오랜만에 셋이다니는동안 아이하나가 오고나선 그냥보낸하루도 무의미하게 보내진 않았던 것임을 깨닫게되었어요.
🌹거울을 보다 덥수룩하고 가끔은 머리도 제때 못감아 지저분해진 제모습을보면 왜이리있냐며 울컥하기도 해요. 육아는,정말 희생으로써 꽃피는것 같아요.. 그 꽃을 피우기위해 늘 미안한 마음으로 본인의 향기를 잠시 포기한 우리 모든아가엄마들 그리고 열심히 오늘도 아가분유값장난감값 버는 부모님들,모두 오늘도 힘내세요 우릴위해 우리곁에와준 천사들👼💕이 그 사랑과 희생덕분에 오늘도 웃을거에요😉🎁💝🐦
#하늘이준선물 #오늘도화이팅 #오늘도고마워 #사랑해내아들 #엄마아빠도성장중 #엄마도처음이야 #AndrewJisu #어느새8개월 #맘톡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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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8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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