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뭉님들~ 제 딸랑구 유나가 68일 되었어요! 🤗
(사진은 어제 찍은 사진이에요!☺️)
옹알이도 많이 하고 표정도 다양해졌어요!
“엄마”라는 말 듣자구 매일같이 “엄마”라고 50~100번 말하는듯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듣고 싶은대로 듣는걸수도 있는데
가끔 유나가 울때 “음~마!” 하는거 같아요 😆😂
그것조차 괜시리 마음이 울컥 하더라구용😭💕
유나는 밤잠은 푹 자는데
엊그제부터 낮잠을 잘때마다 악쓰면서 울더라구요 ㅠ
질문 전에 검색을 많이 해봤는데
점점 커갈수록 잠투정도 심해질꺼라는 글을 봤어요 😢
젖물리면 곤히 잘 자는데
바로 아기침대에 내려놓으면 깰까봐 30분 이상 안고있다가 내려놓는 순간 눈이 번쩍 깨요
눕는 곳이 차서 그럴수도 있을거 같아 얇은 속싸개를 돌돌 말아서 재운 뒤 눕혀도 똑같아요
등센서가 장착 되었나봐요 😳..
그리고 눕혀서는 절대 안자려고 하더라구요...
원래 잘 자던 아이였는데 😥 이틀 사이에 너무 달라져버려서 오늘 맨붕이였어요 ㅠ
잠투정이 있어도 쪽쪽이 물리고 안아주면 품에 파고들어 잘 자던 아이였는데 어디 아픈가 싶기도 하고.. 요리저리 찾아봐도 겉모습은 멀쩡해서 잘 모르겠네요 ㅠ
젖 물리는것도 습관 될까봐 걱정이고
유나 낮잠을 자야하는데 안자서 걱정이고
잘때마다 전쟁이라 또 걱정이네요 😢
이때쯤 낮잠 재우는 노하우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
사진 0
2018-04-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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