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님들 오늘은 제가 너무속상하네요....
시누도 큰형님도 친정이 옆인데..저만 친정가려면 마음 잡고가야하고 애아빠눈치보이고 자주가잖아 하는데 갔다가 돌아서 금방오는것이 무슨친정행인가 싶네요...친정가도 친할머니 아프셔서 와계시니, 가도 죄송하고, 애들도 애들데로울고, ....
엄마가 엄청보고싶네요ㅜㅜ 엄마껌딱지 혜인이보니깐 저도 엄마한테 저런것같은 기억이...엄마등에 기대서 엄마냄새하면서 엄마랑 장난치던게 어제같은데, 딸둘을 낳고 시엄마와 한공간에서 지내고 있는게, 왜이리 가슴이 미워질까요ㅜㅜ
시누도 형님도 엄마가 옆에 있는데...,왜 나만....하...
쿨쿨 몸안좋아서 일찍잠든 신랑이 너무미워지네요...
2018-01-1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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