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고 댓글만 종종 달다가 오늘은 글을 또 써보고 싶네요^^
친정엄마가 요리를 못하시는데 제가 그걸 닮았나봐요 ㅋㅋ
레시피대로 하는데도 실패에요 ㅜㅜ
요리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렇게까지 못하니
요리학원을 다녀보고 싶더라구요ㅜㅜ
어른은 그냥저냥 먹으면 되는데 14개월인 딸랑구한테는 너무너무 미안하더라구요 ㅜㅜ
간단한 김자반주먹밥이나 계란찜,두부구이 요런 쉬운것만 해주고 급하거나 먹을게 없으면 애기짜장면이나 마트에 파는 가루로 된 국으로 말아서 줍니당 ㅜㅜ
정말정말 빵쩜짜리 엄마지요 ㅜㅜ
책을 샀는데도 레시피대로 하는데도 맛이 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잠도 안오고 할게 없어서 내일 먹을 반찬도 몇가지 만들었는데 들깨가루를 시어머니가 주셨는데 까매서 음식이 맛이없어보이네요 ㅋㅋㅋㅋㅋ
요리 잘하시는 분 너무 부러워요 ㅜㅜ그리고 애기밥상 올려주시는 분들 레시피보고 그나마 따라하고 있어여 ㅜㅜ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
쓰다보니 하소연이 길었네용 ㅜ
좋은 꿈 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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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8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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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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