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뭉님들 ㅠㅠㅠㅠㅠ 저 우울증 왔나봐요..

신랑은 제가 싫어하는 사람이랑 8시부터 술 마시러가서 여태 올 생각을 안하고 10시반에 온다했다가 11시 넘어서 친히 전화까지 했는데 온다는 시키가 여태 오지도 않고.. 애는 계속 울어서 달래지지도 않고 너무 열받고 눈물나고 하네요 11시 30분까지 안 오면 문 잠근다고 했는데 안
믿나봐요 ㅋㅋㅋㅋ 정말 힘든 하루네요 에휴
2017-12-07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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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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