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아기가 먼저생겨서 결혼한 케이스 12월초 예정일이고 현재 시할머니랑 셋이 생활중인데

저는 정말 시할머니랑은 도저히 아기 같이 키우고 싶지 않아요 지금 그냥 생활하는것도 너무 스트레스
에요, 성격이 안맞아요 할머니 손타고 싶지않아요
+ 반찬 제가 안해요.. 할머니다 해주시는..........
그래서 출산준비 핑계로 친정에서 밥을 해결하고 온다는..... 할머니가 다른거 다 떠나서 깔끔하지 못해요 제가 청소 해도 돌아서면 흘리고.. 세제 없는 설거지에.. 제가 계속 한다고 해도 할머니도 계속 하셔요; 무한반복
제가 완전 밥순인데 전기밥솥에 밥 다먹으면 바로 씻은 쌀 부어서 밥을 하세요 그러다 보니 이집에서 씻는거 청소 빨래 빼곤 제가 한 거외엔 그냥 아무것도 안먹어요...

시댁에선 불편할텐데 같이 살아줘서 고맙다고
아버님 저 신랑 외식하는데에 아버님이 글썽이면서 말씀하셔서... 하.... 힘들다고 말도 못하고

무튼 저는 나가고싶은 맘이 굴뚝입니다

문제는...
신랑은 이미 차 대출 2000정도 있는상황
내년부터 200정도.. 벌어올수 있고 외벌이 에요

제명의에 집이 있어서 (친정어머니가 마련해두심)신혼부부관련 대출은 못받는다고 하더군요 ㅋ;
그럼 주택담보대출로 하려니
지금 전세로 세를 주고 2019년 2월에 계약완료 됩니다 일년정도의 텀이..생기는

어찌 방법이 없을까요
울고싶은데 우는거로는 소용없는걸 아니까
눈물도 들어가고... 달랠줄도 모르는 신랑은
코골고 자네요...

ㅠㅠ제머리가 바보인지..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요
좋은방법.. 진짜 없을까요 ㅠㅠ 미치겠어요
도와주세요

#대출 #신혼부부 #주택담보대출
2017-11-15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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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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