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제가 지칠데로 지쳤나바요
진짜 남편이랑 같이살기 시르네요..
얼굴만봐도 짜증나고.. 행동 하나하나가 미치게싫고.. 스킨십도 끔찍하게 싫어요..
제가 이렇게 되기까지 남편의 그동안 행동이 절너무 지치게 만들었네요..
철이 없어도 너무없고.. 책임감도 없고..지몸아픈거 지배고픈거 지피곤한것만 생각하고 처자식은 어떻든 신경도 안쓰고..
이럴거면 왜 결혼해서 처자식 고생시키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시어머니 허리아파서 입원했다가 퇴원하는데 전화도 안했어요..
남편이 미우니 시댁도 너무 싫으네요
아까 서운하셨는지 전화하셔서 다른거 막 물어보는데 목소리가 기분 나쁘다 티나더라구요..그냥 모른척하고 끊었네요
그냥 정말 같이살기 너무 싫어요
저혼자 애들 키우면서 살고싶어요
혼자서 힘들거 알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너무 싫어서 이혼하고 싶어요..
저 정말 너무너무 불행하거든요..
이렇게 같이 살다간 우울증에 죽고싶어질거 같아요..
2017-11-14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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