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후..월요일부터 오늘까지..
4일을 골골 거리다 🤒
이제 다 회복 된 것 같아요..

진짜 아플 때 약을 먹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답니다..ㅎㅎ

어제는 잠이 안와 그 동안 제가
쓴 글을 보는데 신기하더라구요..
임신하고 9주만에 글 쓴게 엊그제
같은데..벌써 예빈이가 131일이 됐네요..
감수성 폭발하며..또 감사하더라구요..

엄마 아플동안 착하게 있어준 예빈이..
많이 많이 더 사랑해야겠어요😁

어무님들 진짜 건강하세욧!
사진 0
2017-10-1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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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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