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던 자유시간이 어제부터 깨졌네요ㅠㅠ
저희집이 옛날집이라 리모델링공사를많이하는데
하필 어제부터 7층,8층리모델리공사를 한달간한다는데
아침8시부터 바닥깬다고 너무 시끄럽게해서 주말에도 하냐고여쭤보니 안하다더니 아침부터 또 바닥깬다고 시끄럽게해서 시댁으로 도망왔네요ㅠㅠ
시댁가기전에 대구베페에 처음으로갔는데 신기한게많더군요ㅎㅎㅎ임부복도팔길래 구경하는데 남편이 혼자 자기맘에드는걸로 레깅스랑 거디건이랑해서 10별산듯해욬ㅋ(여자인나보다 더 꼼꼼하게하더군요....)
6000원할인해줄까 수유나시드릴까 여쭤보는 상인한테 수유나시달라고하는센스!ㅋㅋ
가서 가제손수건 20장에 9000원에 구입하고
스튜디오구경하는데..
저는 50일100일안챙길라했는데..
갑자기 상담받더니 130만원짜리 앨범을 계약한거있죠...
참 영주》대구 왔다갔다할생각하니 하마 막막하네요
이왕하는거 잼나게할라구용ㅋㅋ(사진컨셉이 어마어마하게이쁘더군요!)
2017-09-16 19:50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지역 정보를 입력하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