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배가고파서 우유한잔 마시고 자려고했다가
신랑이 라면끓여먹을까에 그냥 들어가자자 했는데
눈은졸린데 라면생각이 그렇게 나더라구요
안먹은지도 오래되서 그래서 게임하는 신랑한테 톡으로 라면 먹고 싶다고하니 결국 신랑이 끓여줘서 신랑이랑 라면을 먹었네여 이 시간에ㅋㅋㅋ 다먹구 소화좀시키구있네영ㅋㅋ 눈은졸린데 이러고있네용..ㅋㅋ
2017-08-14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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