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네요~
어제는 물놀이장가서 해솔이만 신난 물놀이를 하고 오고 오늘은 가까운 공원가서 해솔이만 또 신나게 뛰어놀다가 왔어요~
엄마는 그저 힘들다는ㅜㅜ
오는길에 또 보살 고양이를 만나서 예뻐예뻐를 연발하며 고양이를 만지더라구요ㅋㅋ
물고기보러가자고 간신히 꼬셔서 집에왔어요 어휴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저 요즘 좀 이상해요ㅋㅋ
예전엔 잠못자서 미친사람같았는데
요즘 또 맘이 싱숭생숭하고 괜히 눈물나고 그러네요ㅜㅜ
해솔이가 말을 엄청안듣고 고집대로만하는데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거든요
계속 짜증나고 무기력하고 명치가 꽉막힌 느낌이고 눈물이 막나고 막 그런...
시간이 흐르면 이또한 지나가겠죠ㅜㅜ
비도오고 맘톡에 주저리 해보았네요ㅋㅋ
다들 편안한밤되시고 맛난야식 드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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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23:26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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