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모래면 친정을 떠나 이제 진짜 남편과 아기와 함께 셋이서 지내야하네요 ㅎㅎ 출산 전 한달부터 있다가 아기가 79일 될때까지 친정부모님께서 아기와 저 돌봐주시느라 고생많으셨을텐데 ㅠ 못난 딸은 감사하다는 말 밖에 못해드리는거같아 죄송스러워요
시골에서 좋은 공기, 맛있는 엄마밥 맘껏 즐기다 이제 곧 떠나네요 ㅎ 자식 낳아보면 부모마음 조금은 알게된다고 .. 평소에 틱틱대고 했던게 정말 후회되요. 이제 정말 효녀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오늘도 저희 아가는 할머니한테 안겨다녔네용🌸
#부모님#항상#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꽃미남#아들맘#도치맘#맘톡모델
사진 0
2017-08-1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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