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했을 때 뽀얗고 넓적 통통한 얼굴이 찐통감자 같아서 감동의 눈물도 못흘리고 왜이렇게 감자같나며 웃어대던게 엇그제 같은데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더니 어느새 턱과 볼에 복 한가득씩 쥐고 있네요. 왜이렇게 빨리 크는지... 사진에 다 담지도 못하는게 너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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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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