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보여달라.
양손으로 가리고 있어서 자세히 볼 순 없지만
분명 축복이는 동그란 얼굴에 포동하게 솟아오른 콧망울
도톰한 순대(?) 입술을 가진 신랑 미니미가 확실한 것 같아요.
눈은 쌍커플 있는 아빠를 닮길 원하지만 어찌 될지 알순 없지만!
축복아. 다음 초음파 할땐 얼굴 완벽하게 보여줘!
양손으로 가리지 말공ㅎㅎ
담 초음파때까지 건강하그라~~^^

#축복이정면 #제발 #보고싶다
사진 0
2017-08-13 14:40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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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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