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뭉님들 좋은 일요일의 시작이에요😄
이사와서 매번 신랑이랑만 눈뜨는게 아직 느낌이 이상하네요...아침먹으라고 엄마가 부를것만 같은..
오늘은 예식장 부페시식 예약해둬서 모처럼 외식아닌 외식하기로 했어요ㅋㅋㅋ
그나저나 무아는 참 얌전해도 너무얌전하네요😓😓 원래 21주쯤부터는 못느끼던 어뭉님들도 태동을 잘 느끼신다던데 전 진짜 초집중을 해야 아주 가끔 배를 미는건가? 긴가민가한 정도만 느껴지니...
낼 보러가기는 하는데 너무 걱정이에요😢😢
맨날 배에다 대고 '잘있는거지...?' 말하는게 일상이네요...ㅠㅠㅠ
2017-08-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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