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신랑은 회사일로 바빠서 집에 혼자있는 시간이 하루에 21시간 정도... 배뭉침때문에 얼마전에 퇴원했는데 꼼짝없이 집에 누워만 있어요^^; 어머님들은 임신우울증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좋은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
2017-08-13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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