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 신랑따라 오게 되었는데 부천 또래맘님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요~
정보도 공유하며 친하게 지내구싶습니다~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분들 없으신가요? 헤헤
날도 덥고 배도 열심히 불러오니 엄마들이 너무 존경스럽네요 리스펙~~~~!!!!
2017-08-13 02:02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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