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육아로 아이를 키우다가 대상포진에 걸리면서 아기 처음나왔을때 도와주신 도우미이모를 다시 쓰게됐네요
아가가 백일전에 7-8시간 풀로 자더니 요새는 3시간마다깨서 젖달라고 한다고 힘들다고 이모님께 털어놨더니
지금 백일 지났는데 백일의 기적을 바라지 말고 3시간마다 깨서 주는게 지금은 정상이라네요
아가가 작게태어나서 잘 먹어야된다면서
계속 통잠자서 애는 언제키울꺼냐며 ㅋㅋ
아가가 배가 빵빵해야되는데 너무 홀쭉하다고 ㅠㅠ 벌써 미스코리아 시키려고 그러녜요 ㅎㅎ
그러고보니 아가가 입이 짧아서 낮에는 잘 안먹고 밤에는 잠결에 먹거든요;
제가 편하자고 자꾸 아가한테 통잠만 자라고 강요한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불평하지말고 3시간씩 열심히 줘서 배빵빵이 아가로 만들어야겠어요
근데 대상포진은 아프긴 하네요ㅠㅠ

#생후110일 #대상포진 #일상


2017-07-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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