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고 화가나네요
조금전 얼집 주임선생님한테 전화가 왔는데요
오늘 얼집에서 간식으로 우유를 줬다는데 다른아이들이 우유냄새가 이상하다고 선생님한테 애기해서 다버렸다는데 그전에 하윤이는 먹었다네요 ㅠ ㅠ 지금하윤이반에 담임선생님이 갑자기 그만두셔서 임시담임이 계시는 상황이구요 그선생님은 이제서야 주임선생님한테 통보하고 저한테 전화한통 없네요 적어도 사과는 고사하고 아이괜찮냐구 물어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ㅜ 다행이 아이는 설사나 구토없이 잘놀고는 있는데 아침까지 지켜봐야 할듯해요
우유가 유통기한은 안지난거라는데 상한냄새가 많이 났다네요 내일 어린이 집에서 병원에 데리고 갔다온다는데 속상하구ㅠ 아이한테 미안하네요
2017-07-17 22:06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지역 정보를 입력하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