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초기에는 입맛이 없어서
볶음밥만 주구장창 먹었던지라
그때 샀던 야채다지기를 오랜만에
꺼내서 오므라이스 해먹었어요☺

어제 늦은밤까지 길에서 과일 팔고 계시는
할머니가 계셔서 복숭아 한봉지 사왔는데
글쎄 집와서 보니 초록색..😓
밤이라 잘 보이지도 않고 그냥 사왔는데
황당했네용 ㅋㅋㅋ
다행히 시거나 무 맛이진 않아요 ㅋㅋㅋ

내일이면 출산 예정일 일주일 남는데
슬슬 또 재정비 들어가보려구요~~
몇번을 하는건지ㅋㅋㅋ

콩알이가 얼른 방 빼주길 바라면서!
사진 0
사진 1
사진 2
사진 3
2017-07-17 16:33
드림톡은 30일 출석, 게시글 10개, 덧글 50개 이상인 회원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더 보기 > 내 정보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취소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인증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지역 정보를 입력하신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