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초기에는 입맛이 없어서
볶음밥만 주구장창 먹었던지라
그때 샀던 야채다지기를 오랜만에
꺼내서 오므라이스 해먹었어요☺

어제 늦은밤까지 길에서 과일 팔고 계시는
할머니가 계셔서 복숭아 한봉지 사왔는데
글쎄 집와서 보니 초록색..😓
밤이라 잘 보이지도 않고 그냥 사왔는데
황당했네용 ㅋㅋㅋ
다행히 시거나 무 맛이진 않아요 ㅋㅋㅋ

내일이면 출산 예정일 일주일 남는데
슬슬 또 재정비 들어가보려구요~~
몇번을 하는건지ㅋㅋㅋ

콩알이가 얼른 방 빼주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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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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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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