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 퇴실하고 친정에 와있는지 일주일 됐어요ㅠ
산후우울감이라고 해야할까요? 넘 우울해서 힘든데ㅠㅠ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여자로써의 나는 이제 없는거 같고
누군가의 엄마.아내가 아닌 내 자신의 삶은
앞으로 없을거 같고 자꾸 임신전 과거가 그리워지고
눈물이 나네요ㅠㅠ
도망치고 싶은 생각도 들고 애기보면 또 미안해서
죄책감 느끼고ㅠㅠ
앞으로 희망적인 미래가 안보여요ㅠㅠ
앞으로 50일 100일 좀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육아하는 분들은 지금이 좋은거라 하는데
잠도 못자고 적응 안되고 힘든데
앞으로 더 힘들다는거 같아 미래가 막막하네요ㅠ
이런기분 다들 겪는거라는데 어떻게 극복하셨는지요?
2017-07-1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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