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시댁 제사인줄 알았는데 윤달이라서 담달이라네요;;;여튼 울 제이제이 보여드리려 겸사겸사 갔다가 간만에 제대로 된 밥 먹고 왔어요^^

근데..낯을 가리기 시작해서 시할무니테 안가네요;;;; 저한테만 껌처럼 붙어서 울고불고ㅠ 지나가는 말이신지..담달 제사 오지말라고 너도 애도 제사도 다 힘들거라 시는데..
진짜 안가도 되려나요?^^;;;;


#효녀딸 #시댁서엄마일못하게 #엄마껌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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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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