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

10개월 아기 이유식 공유해보아요~~^^

사진 0
재료
먼저 육수에요^^! 우리딸 이유식 만들어 먹이다가 가끔 귀차니즘 슬럼프가 올때는 사서도먹이거든요ㅋㅋ 처음으로 사온 이유식을 먹였을때 아이가 완전 너무 잘먹어서..ㅋㅋ 살면서 처음으로 서운함과 민망함을 그렇게 동시에 느껴보게됐어요..ㅠㅠ;; 검색도해보구, 아이키우며 생긴 독서의 취미로 이유식 서적도 몇 장 넘겨보니 정답은 육수더라구요! 소고기,닭고기,야채가 어우러진 육수에서 나오는 감칠맛이 더해진 완성된 이유식은 어른인 제 입맛에 소금간이 필요없다느껴진 현대건강식이라는 감탄의 표현을할수있었어요ㅋㅋ 기본적으로 저는 파 1대, 양파1개,자른 다시마 5~6장,당근반개,표고버섯 4개 그리고 물 2리터정도넣구 1시간정도 끓여 야채육수로 쓰고있어요 여기에 소고기 넣고 끓이면 소고기육수, 닭고기를 넣고 끓이면 닭고기 육수지요ㅎㅎ 그렇게 한 김 식혀 남아 도는 모유저장팩에 200미리씩 넣어 냉동보관한답니다^^
  • Step1
    저는 밥솥으로 이유식을 만들고있어요^^ 처음엔 중량을 맞춰 넣었던 저는.. 이젠 대충 손에 잡히는대로 때려넣고있네요^^; 대략적인 중량이니 어뭉들은 아이 입맛에 맞게 가감해주셔요~~^^ 사진의 재료는 쌀1컵(100g정도 30분이상 불리기),닭가슴살 120g,닭육수200ml,물200ml청경채50g,가지50g,표고20g,애호박20g 이날은 남아도는 야채를 다 때려넣어서 야채가지수가 4가지나 되네요ㅋㅋ 평소에는 야채를 2가지정도넣어요ㅎㅎ 저는 닭고기는 미리삶아서 다져 놓구 쓰구요, 소고기는 살때부터 다져달라고해서 소분하여 얼린후 쌀씻어 불릴때 옆에서 핏물 살짝 빼준뒤 그냥 넣어주고있어요 우리 딸은 아직 잘 씹지못해서 불린쌀을 절구로 살짝 갈아서 쓰고있어요^^ 참,어느 블로그에서 봤는데 아이 살을 찌우기위한 이유식은 쌀과 고기의 양을 많게, 야채는 적게 넣으라는글을 봤던 기억이있네요ㅎㅎ 참고하셔요~~^^ 그렇게 한곳에 때려넣구 영양찜 또는 만능죽 모드로 취사해주시면되세요ㅋㅋ 저는 쿠x밥솥에 영양찜모드로 취사한답니다ㅋㅋ
    Step1 사진
  • Step2
    영양찜 모드로 취사후 20분뒤면 끝! 주걱으로 살살 저어주시면 그럴싸한 이유식이 완성됩니다ㅋㅋ 소분하여 냉장보관하시구서 먹일때보면 되직해져있을거에요ㅎㅎ 저는 먹일때 물을 넣어 농도조절해서 먹이고있어요ㅋㅋ 이렇게 한번 만들면 3~4회 분량이 나오더라구요 미리 야채 다져놓고, 육수얼려놓으면 쌀만 씻어 이것저것 때려넣구 취사만 누르면 뚝딱 완성되네요ㅎㅎ
    Step2 사진
  • Step3
    이유식 레시피 이벤트 중이던데 이벤트 참여의 의미보다는 저의 딸이 첫아이다보니 이유식에 큰 부담을 느꼈어요..^^ 없는 음식 솜씨에 맛없는건 둘째치고 그렇게 만든 이유식에 혹시나 영양가가 떨어지는걸 먹이는건 아닌지 눈에 보이는게 아니니까 그게 걱정도되구 그래서 피하구싶었거든요ㅎㅎ 맹물로 이유식만들어주는것도 잘먹어줬지만 육수넣은 이유식은 더 잘먹어주는것같아서 먹는 모습에 배부르다는 엄마의 마음을 아이에게서 선물받는답니다^^ 이유식 준비하는 어뭉님들, 또 진행중이신 어뭉님들 우리 더운 여름 모두 화이팅해요~~^^!!
2017-07-17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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