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뭉님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셨나요?
저는 오늘도 누워서 푹- 퍼져있었어요😅

문득 사진첩 정리하다가
예전에 친정엄마한테 이랬네 저랬네
남편이랑 투닥거린것부터 시집가고 속상했던일
얘기하다가 울컥해서 운 적이 있었어요.
전화 끊고 카톡이 왔었는데,
갑자기 며느리가되고 아내가되고 애엄마가
된다는것.. 여기까지 읽었는데도
제 마음을 모두 알아주는것 같더라구요😭

모든 분들이 일상에 지치고
가끔은 속상한 일 있으시더라도
그 힘듦이 오래가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맘톡은 친정같아요ㅎㅎ
무슨 얘기를 하든 들어주고, 공감해주고
때로는 조언해주시구요!

육아맘분들은 아가와 하루하루 행복하시고
저와 같은 예비맘분들은 아가 행복하게 기다려요!🦆

초음파 사진은 콩알이가 지금보다 더 작을때
주먹쥐고 손펴고 놀던 모습이에요😁
지금은 머리로 저 공간이 꽉 차는데
다시보니 정말 작았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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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6 22:45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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