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신랑 대리운전 끝나고 배고프다고
나오라해서 뼈다귀 해장국 먹으러 갓어요!
저는 안먹구 신랑 해장국에 소주 먹는거 구경하고
집 들어와서 새벽 5시 넘어서 잣네요ㅜㅜ
오늘 신랑 쉬는날이라 자다가 깻는데 손이 너무
아프고 시려서 뜨거운 물로 손 담그고 잼잼 하고
풀어주니 살짝 좋아지더라구용!
그래서 또 자다가 깨다가ㅜㅜ 3시 넘어서 배고파서
중국집 가서 찹쌀 탕수육에 짬뽕 먹구
집에서 쉬다가 7시에 여동생이랑 셋이
친구네가 오픈한 술집가서 닭도리탕이랑 소주먹고
신랑이 노래방 가자고 하길래 준코 와서
맥주 시키고 마른 안주 시켜서 또 놀고 잇네요☺
노래 부르고 싶긴 한데 저는 노래 부르면 높은것만
불러서 신랑이 못부르게 해요ㅋㅋㅋㅋㅋㅋㅋ
자꾸 가진통 오는데 이 느낌 너무 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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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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