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유하가 (태명 복덩이..) 태어난지 58일만에 이혼할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저 맘톡 가입한지 별루안되었을때 고민상담으로 남편대해 고민상담 기억하시죠?
우리 유하가 태어나면 변하겠지 했는데..
결국은 이혼할려고 마음 먹었네요.
사는게 이리 힘들까요?
이렇게 이혼할려고 결혼한게 아닌데..
이렇게 후회할려고 결혼한게 아닌데..
이렇게 우리 유하한테 상처 줄려고 결혼한게 아닌데...
결국은 이혼할려고 마음이 정해진 오늘...
많이 울쩍하고, 우울하고, 생각이 많네요.
이혼하면 마음 아파서 한동안 맘톡에 못들어 올것같은데... 어찌죠?..
2017-07-16 21:22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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