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녁에 기분이 우울해서 맘톡에 들어와 글을 올리네요ㅠㅠ 저는 애기낳고 시댁에서 산후조리를 했습니다. 근데 이제 산후를 끝나고 시댁에서 나오고싶은데 전에 살던데는 원룸이여서 애기를 키울 처지가 안되요.. 저희친정엄마는 관심도없네요.. 일도하고싶고 마음이 뒤숭대숭하네여.. 진짜맘같아선 원룸에 가서 살고싶네여.. 공기청정기해도안되겟죠? 그렇다고 거기서 오래 사는것도 아니고 LH청약넣을꺼라서 당첨되면 들어갈때까지 살껀데 안되겟죠?ㅠㅠ 너무 저희집이 원망하기도하고 임신은 왜해가지고 스트레스를 받는지... 그냥 가만히 일이나 할껄 이런 후회가 되네요.. 아무리 좋게 생각하고싶어도 어머니랑시아버지가 불편하네요.. 그리고 이번주 금토에 시댁에 남편할아버지 만나뵈러가기로 햇는데 그거때문에 저희 아기 50일촬영이 늦어져서 지나서 찍게생겼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털어놓을 사람도없고 힘드네요..애기안고 울었네요.. 우는모습 보여주지말라고했는데ㅠㅠ 울어버려서 괜히 아기한테 미안해지네요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7-07-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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