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저런 생각에 답답하네요ㅠㅠ
다들 어린이집 유치원 언제 보내셨나용?
전업주부고 연년생이라서 너무 힘들어서 첫애는 빨리 얼집에 보내게 됬어용ㅠㅠ 둘째낳구 바루 보낸건아니구 버티다버티다 힘들어서 4세때 보냈어용ㅠㅠ 전 최소 5살까지는 제가 품고 있고 싶었거든용ㅠㅠ 그래서 둘째는 내년에 보낼 예정인대 친척분중 한분이 이해를 못해서 자꾸 둘다 얼집보내고 일하라네용... 첫애는 처음이라 멋모르고 키워서 애기시절이 너무 미안했구 평생 한번뿐인 애기시절 함께 못보낸거에 후회가마니되서 둘째는 제가데리고 다니면서 이것저것 마니보여주고 느끼게해주고 품에 안고 있고 싶거든용...
친구들과 놀게해주는 사회생활을 빨리 깨닫게되서 좋다는대 전 그반대 생각이거든용... 이제 태어난지 세상을안지 4년밖에 안되었는대 사회생활?음... 단연히 친구들과 노는게 즐거울수도 있겠죠... 하지만 아이가 엄마인 저와 함께있는걸좋아하고 저랑 있는걸 좋아하는대 평생 한번뿐인 이 애기시절을 저와 떨어뜨리고 일을하라니... 제가 정말 믿고 따르고 엄마처럼 생각해왔던 친척분이 자꾸 그러시니 답답해 죽겠어용..ㅠㅠ
2017-07-1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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