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34주차 예미맘입니당
저는 시댁과 가까이살고있어요 차로 10분?
시댁에 조카들두명도 시부모님과같이 살고있는데
임신전에도자주놀러오고 임신하고도 한두번 와서 자고가곤했는데 이제 배가 많이불러서 요새는 오지않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남편이 시댁에 뭐가지러가면서 아이들이 놀러오고싶다고했다고 데리고 오는중이랍니다...상의도 없이 통보로..물론 데리고오면 샤워같은건 남편이 다씻기곤하는데 그래도 신경쓸게 있지않습니까..
거기까진 서운하고 그래도 괜찮았는데 데리고와서 친구만나러 나가도 되냐고 물어보는거예요 애들데려다놓고 나혼자 어떻게 하라고...거기서 갑자기 오만정이뚝...말로만위한다어쩐다하지 생각해보면 저에대한 배려는 거의 없네요 그렇다고 평소에 저와시간을많이보내는 것도 아니고.. 눈물나려는거 간신히 참고 방에 들어와혼자있는데 화가 사그라들지가않네요...제가예민한건가요..??
2017-07-1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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