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더운데 생각할수록 어이없네요

어제 태민이친구가 놀러왓는데 저희집에서 저녁먹는다고하네요

첨도아니고 저희바로아랫집에살기에 알앗다고햇는데
그친구란애가 하는말이 에어컨 자기네집꺼보다ㅜ안좋다고..
그리곤 우리집쇼파는 두개인데 너희껀 작고 하나네
이래요
애가하는말인데 그냥 그려러니하면서 신랑도 저도
웃고넘어갓는데 괜히 속상하더라고요

신랑도 민망하고 어이없는지 한마디 햇는데
저는 집에서 태민이한테 다른집놀러가면 어떻해하라고 말해주거든요

그런것도 안가르키는건지 처음엔 인사도안해서
어른보면인사하는거라고 저희가가르켯어요

제가너무 예민한건가요
2017-07-15 10:38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맘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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