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주희랑 서희가 평소보다 좀 이상해서 대전한마음 한방 정신과에 가서 검사 받아 보았는데 주희 서희가 화가나면 참고 그래서인지 분노가 마니 쌓여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들 다 델꼬가서 검사 받고 한약을 15일치씩 3개월 먹여 보자고 해서 처음 약져온건 이제6개씩 남았네요
애들이 한번씩 밥먹다가 자모리 외할머니집에 가고 싶다고하면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시면서 니들 약다먹을때까지 가고싶다고해도 안보낼꺼라고 하시네요 병원에서는 애들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하라고 했는데 시엄니때문에 애들이 더더 스트레스 받게 생겼어요~안보낸다는 소리도 한번했으면 됐지 밥먹을때마다 약다먹을때까지 외할머니집에 안보낸다고 하시면서화내시네요^^저 애들 검사 받고와서 몆날 몆칠을 울었는데 오죽했으면 은희가 밥다먹고 들어가서 울고 있길래 왜그러냐고 했더니 할머니가 외가집에 못가게해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소리듯고 이건 아니다 싶은생각이 드네요
이제 저도 애들가고 싶다하면 델꼬 갔다오려구요
2017-07-15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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