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하소연할때도없고 스트레스받아미치겟어요
생후140일된 딸램이 수면교육성공해서 누워서 낮잠밤잠 혼자잘자요 깨워있을때후다닥 모든집안일하고 잠들면 깰까봐 쉬거나 조용히바닥닦거나 조용히밥먹거나 씻거나하거든요 제딸램이 혼자있어도 안울어요 근데 남편이 하는말이 대못을박네요 몇일전부터 슬슬나가는돈이 많아지다보니 집에서 부업이나하라는둥 뭐라도좀하라는둥 시댁에 형님이 포털사이트 블로그를시작하셨어요 저두 만들기는 했지만 글쓰는제주도없고 노력했지만 쓰다지우기반복하다가 결국 시작도못했죠 농담으로 나도 블로거나되서 육아템 받아서 후기나쓸까 했더니 집에서 티비보고놀지나말고 뭐라도좀하라네요.너무어이가없어요 안그레도 출산하고머리빠지고 늘어난 뱃살에 튼살에 젖몸살에 유두통증에 집안일에 맨날목욕시키고 땀질질흘리고 나란사람이 없어져서 서글픈데..내가노냐 형님이랑 비교하지말라했는데 노는지는 그건 내가더 잘알지않냐고하네요 정말전 아기앞에서 부부싸움하지않을 자신있었는데 그거 다 부질없이 화가나와요 ..두서없이 아무말했는데 이렇게라도 하소연하니깐 살것같아요 울딸이무슨죄일까항상 엄마보기만해도 잇몸미소날려주는 사랑스러운내딸보면서 견뎌요 남편보다 딸이먼저가됬어요이제는 삼식이같은인간 이저녁에 욕하고싶은데 어디할때도없어서 울화통터질뻔햇네요
2017-07-1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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