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도우미 여쭤봐요.
8월말예정, 첫째고 조리원은 2주 있을거에요. 나와서 산후도우미 쓸까했는데 남편이 너무 싫어하네요. 할머니들 있는데 왜 남의 손을 빌리냐구. 친정엄마가 봐주심 젤좋은데 엄마는 2년전에 대장암 수술하셔서 전담해서 봐주시긴 힘들것같대요.
그래서 도우미 얘기했더니 남편은 시어머니한테 부탁하쟤요. 시어머니도 손주보기 좋아하실거라며;; 시어머니가 배려잘해주시고 말통하는 좋은분이시긴 해요. 그래도 도우미 만큼 제가 편하게 쉴 수 있을 것 같진 않고 신생아 돌봄도 서투시니 제 손이 많이 가겠죠. 어떤가요, 시어머니가 산후조리해주시는거.. 솔직하게 말씀해주세요.
2017-07-1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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