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129일에 뒤집더니..밤에 잘때 엄청 딩굴어요..엎드려서 자다가 찡찡..옆으로 자다가 찡찡..자다말고 고개를 들고 찡찡..힘들어서 그런가 바로 눕혀줘도 찡찡..이러다 말겠죠?ㅎㅎ
옆으로 누워자는 모습이 어른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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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4 21:01
당신의 똑똑한 육아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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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둘러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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